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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사량·연화도 환자 잇따라 이송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7일 사량·연화도의 환자를 잇따라 이송했다.

지난 7일 오후 5시 54분경 사량도에서 어머니가 밭에 뿌란 농약이 바람에 흩날리는 것을 일부 흡입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통영해경은 경비정을 보내 오후 6시 5분경 현장에 도착,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 A씨(46년생)와 보호자를 옮겨 태운 후 오후 6시 28분경 맥전포항으로 이동해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같은날 연화도에서는 오후 6시 38분경, 귀가 중 절벽에서 추락한 환자가 있다며 통영해경으로 신고가 접수, 해경은 욕지구조거점 출장소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현장에 도착했다.

해경은 머리에 출혈이 있는 B씨(44년생)를 옮겨 태운 후 오후 7시 20분경 달아항으로 이동해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A·B씨 모두 생명 지장은 없다고 밝혔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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