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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여름을 부탁해!”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 실시

고성군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순옥) 주관으로 내달 8일 오후 4시부터 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관내 맞벌이 5가정을 대상으로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우리 가족의 여름을 부탁해!’를 실시한다.

우리 가족의 여름을 부탁해!는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희망하는 인식이 확산되는 만큼 관내 맞벌이 가정들이 건강한 가족관계로 행복한 가정생활 영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벌레들이 싫어하는 향을 담아 가족들의 건강한 여름을 지킬 수 있는 천연모기퇴치 아로마 모스큐브 만들기로 내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www.familynet.or.kr)에 회원가입 후 지역센터 바로가기에서 경상남도 고성군센터를 선택, 프로그램 안내에 접수를 하면 된다. 문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055-673-1466)로 하면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맞벌이 부부가 일과 가정을 양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받는 심리적 압박감이나 부담감을 해소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건강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고성군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은 가족이 필요한 물품을 같이 만들면서 실용성 뿐만 아니라 가족 간 소통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일‧가정 균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교육실 소독은 물론 개인위생을 위해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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