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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임용식 및 현판식 개최지난달 29일 한산대첩기념사업회 해산 이후 출범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 이하 문화재단)은 오늘 오전 9시 한산대첩 문화재단 사무실에서 임용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오늘 행사에는 강석주 이사장을 비롯 곽동식 본부장, 고영호 당연직, 김덕철 이사, 김홍종·류태수·서유승·이지연·허덕용·허도명·황영숙 대표 및 김태종·이창익 감사,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당초 문화재단은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임용식·현판식으로 행사를 축소 진행, 임용식을 통해 문화산업팀 최철 팀장 외 12명의 재단소속 직원들이 임용을 받았다.

또한 문화재단 현판에 달린 흰 천을 끌어내림으로서 새로 거듭난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출범을 공고히 했다.

강석주 이사장은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오늘 드디어 출범하게 됐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문화재단이 통영의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한편 시는 (재)통영한산문화재단 설립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설립타당성 용역, 경남도와의 업무 협의, 공청회, 조례 제정 등의 절차를 거쳤다.

이에 한산대첩 축제를 주관해온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가 지난 7월 29일 해산, 통영시 출자·출연기관인 재단법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설립에 적극 협조했으며 지난 8월 7일 문화재단은 설립 등기와 행정적인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세은 인턴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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