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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일 화백, 2020 경남미술대전 경남미술인 선정오는 22일 시상식 개최예정
▲서형일 화백의 바다의 시

통영출신 서형일 화백이 경남미술인에 선정됐다.

서형일 화백은 경남미술협회가 주관한 제43회 2020 경상남도미술대전에서 김종수 화백과 함께 영광스러운 경남미술인에 선정됐다.

서 화백은 “통영시의 예술인으로서 경남미술인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다. 제게는 세월이 별로 남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도 예술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예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며 선정소감을 밝혔다.

서 화백은 1943년 통영 출생으로 사랑하는 고향을 담기 위해 유화로서 통영을 그려왔다. 로마국립미술학교 수료했으며 지난 1971년부터 오랫동안 다양한 전시전, 개인전을 열어왔다. 지난 2015년 통영미술협회 남망갤러리가 기획한 통영원로작가 3인 기획전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한편 경남미술대전 시상식은 오는 22일 경상남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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