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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선행, 남다른 애향심…통영의 모범시민들제26회 통영시민의 날 기념 모범시민 표창패 수여식

통영시가 모범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통영시는 지난 21일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에 이어 22일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시민 36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를 2회로 구분·진행했다.

읍면동 모범시민상은 이재현·김둘례·김종태·이현순·곽금식·박미연·김민수·신상홍·이준호·이석규·김경한·김순이·탁성호·신금옥·이충효씨가 수상했다.

보훈·세무·체육 등 15개 부문에서는 이석순·김윤실·김인숙·나철주·최정규·길덕한·김수동·서윤기·고봉균·문성해·박삼진·임기남·이선근·조기석·정재욱·김익제씨가 수상했다.

또한 유관기관 부문에서는 강우규·이종현·이민숙·최수현·공민우씨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수상자 36명은 각 분야에서 시정발전을 이끌고 묵묵히 선행을 이어온 시민들로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주변 이웃은 물론 통영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늘 그래왔듯이 시정의 동반자로서 시민이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데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13만 통영시민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며 덧붙였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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