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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초교 경남 모래판 제압7체급서 금2, 은1, 동1개 목에 걸어

충무초등학교(교장 허창도)가 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8일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4회 경남씨름선수권대회’에서 충무초교는 2명의 장사를 배출했다.


초등부 개인전에 출전한 50㎏이하 청장급 이제민(12)선수와  40㎏이하 경장급에 이환(12)선수가 이들.


이제민 선수는 결승에서 맞붙은 진주 천전초 김성수 선수를 2대1로 이겨 우승했다.


이환 선수는 마산 교방초 박종범 선수와 결승전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또 용장급에서 이윤석(12) 선수가 2위에, 용사급에서 정대영(12)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초등부 단체전에서도 충무초교가 3위에 입상했다.

 

이세영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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