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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직장인축구대회 대우조선 우승경남경찰청, 한국화이바, 한국제강 각각 우승차지

제1회 도지사기 경남생활체육 직장인축구대회에서 경남경찰청과 한국화이바, 대우조선해양, 한국제강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국민생활체육경남축구연합회(회장 권민호)가 주최하고 합천군축구연합회(회장 김용주)가 주관한 제1회 도지사기 경남생활체육 직장인축구대회는 지난 18, 19 양일간 합천읍소재 군민공설운동장과 군민생활체육공원 잔디구장일원에서 도내 관광서, 기업체 등 20개 팀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9일 열린 각 부문별 결승에서는 관공서부는 경남경찰청이 함안군청을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고 2위는 함안군청이 3위는 거제시청과 창녕군청이 차지했다. 기업체 1부는 한국화이바가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3대1로 GNB코리아를 누르고 우승했으며, 기업체 2부는 대우조선해양(주), 기업체3부는 한국제강이 우승했다.


MVP는 관공서부 경남경찰청 황선희 선수, 기업체1부는 한국화이바 유진호 선수, 기업체2부는 대우조선해양(주) 임규양 선수, 기업체 3부는 한국제강 임양종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광서부는 창녕군청, 합천군청, 거제시청, 마산시청, 함안군청, 도지방경찰청, 거창소방서, 경남도청 등 8개팀이 출전했으며, 기업체 1부는 진주 무림페이퍼, 창원 효성기계, 창원GMB코리아, 진주 동진택시, 밀양 한국화이바, 거제 삼성중공업, 에스-지엘티 등 6개팀이 참가했고 기업체 2부는 거제 대우조선해양, 경남은행, 마산 케이티엔지등 3개팀, 기업체 3부는 함안 한국제강, 합천농협, 산청농협팀이 참가했다.

편집부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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