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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태양 아래 있는 힘 다해 나는 달린다. 조국을 가슴에 품고 통영 마라톤을 힘껏 달릴 것이다"미 휴스톤 68세 박영숙영 시인, 이순신장군배 통영마라톤 출전 신청
韓·美 국기 꽂고 가족 4명 전원…가족사랑 듬뿍, 고향을 향한 사모곡
  • 김영화 기자
  • 승인 2014.08.08 09:40
  • 댓글 3
기사 댓글 3
  • 이혜선 2015-07-11 15:27:06

    귀한 글 이제야 읽었어요.
    두 개의 조국을 늘 잊지 않고, 가슴 가득 사랑하는 박시인님!
    꿈을 이루기 위한 그 절절한 노력에 언제나 박수를 보내고 있을게요.
    서울에서 이혜선드림   삭제

    • 강정화 2014-09-03 13:52:23

      참 오랫민이네요.
      반가 반가 식구 모두참가는 더문 이야기지만 마라톤 대회를 빛내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에 큰 박수보냅니다
      곧뵐 수있기를 고대 하며 고국서 강정화 보냄.   삭제

      • re  union 2014-09-03 02:25:46

        좋은 기사 를 읽고 보니
        용기가 생깁니다. 행복하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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