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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 금어기 상관없어”…막무가내 불법조업 기승최근 6년간 불법조업 적발건수 1만9천여 건
금어기 무시, 치어 싹쓸이 ‘고데구리 조업’ 기승
  • 조우진 인턴기자
  • 승인 2018.10.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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