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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의 꿈이 50이라는 나이에 현실로, 최선 다할 것”궁도협회 임채훈 전무, 2019년도 서울특별시 궁도대표선수 선발
국궁활동 13년차, 지난 2016년 통영 최초 궁도 7단 합격 명궁수
  • 강송은 기자
  • 승인 2019.01.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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