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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우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1.29 03:48
  • 댓글 2
기사 댓글 2
  • 사람인 2019-02-05 02:46:13

    난 믿음이 가는데   삭제

    • 한산인 2019-01-30 11:27:17

      국회의원에게는 여러 지위가 있다. 지역의 이해관계를 중앙에 반영시키는 임무가 가장 크다. 지역의 문제를 속속들이 모르고서는 그런 일을 해 낼 수 없다. 양 후보는 국회의원의 정치기능만 강조한다. 일자리 창출에 자신감을 보인다. 인터뷰 내내 이런 원론적이고 구름잡는 소리만 한다. 각론도 없고 구체성도 전혀 없다. 진지하지도 않다. 통영고성에 특화된 정책이 뭔지, 어떤 공약을 갖고 있는지 전혀 오리무중이다. 국회의원을 그런 식으로 할 것인가. 지역적 공익 헌신의 결과가 개인적 영달으로 이어 질 수 있다는 겸손한 자세가 되어 있는가. 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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