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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숙원 '서부경남 KTX' 뚫린다정부, 예타면제 사업 발표…남부내륙철도 사업비 4.7조원, 2028년 완공
  • 김영화 기자
  • 승인 2019.02.01 09:40
  • 댓글 6
기사 댓글 6
  • 시민 2019-02-09 19:29:22

    통영역은 제발 시외곽으로 빼지말고 시내권에 유지해라 역세권 만들어 신도심 만든다고 시외곽으로빼면 도심공동화 생긴다. 통영같은 작은 도시에 또 다른 도심을 만드는건 자멸행위다   삭제

    • 열받는다 2019-02-03 20:07:37

      이 마당에 중앙 정치 힘싸움으로 희생당하는 우리 경남 사람들은 대체 무슨죄냐
      ktx 50년만에 예타 통과했다. 통영고성 무너져가는데 정말 가슴이 울컥하는 뉴스더라.
      근데 이데올로기 싸움으로 하루라도 일 더시켜야하는 도지사 법정 구속은 너무하지 않냐? 법적수사는 계속하더라도 일은 시켜야될꺼 아냐
      진보 보수 떠나서 진짜 너무하다 통영 고성을 주민들에 대한 조금의 배려도 없나보다   삭제

      • 한산인 2019-02-02 16:56:16

        이 노선 형태는 거제에도 유리하다. 관광자원을 통영과 공유하게 된다. KTX 신설과 한산도 연결은 두 도시의 공통 과제고 공동 이익이다.KTX라는 절호의 찬스를 날려 버린다면 시장과 국회의원은 명찰을 떼야 한다.목숨 걸고 덤벼 들어 통영의 전설이 되기를 바란다. 시민 단체와 일반 시민도 운명을 걸어야 한다.   삭제

        • 한산인 2019-02-02 16:55:31

          통역역을 미륵도에 둬야 교통난 해소에 추가적 재정이 들지 않는다. 한산도 연육화도 KTX에 편승해서 달성해야 한다. 교량만 생각할 게 아니라 해저터널 형식이 오히려 낫다. 중간을 투명 구간화하면 일거에 전국적 명성을 획득할 수 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국내외에서 몰려 들 게 뻔하다. 연결구간이 길지도 않다. 돈도 많이 들지 않고 거가대교의 경험으로 해저터널 장비와 기술도 풍부하다.   삭제

          • 한산인 2019-02-02 16:54:49

            미륵도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게 벌써 수십년이다. 개발은 턱없이 미진하다. 시장과 국회의원의 실력, 시민들의 역량을 보면 앞으로도 하세월이다. KTX는 미륵도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다. KTX노선을 산양-한산으로 해서 거제로 연결해야 한다.   삭제

            • 한산인 2019-02-02 16:54:11

              KTX는 여객수송이 주기능이고 화물운송은 후순위다. 공장보다는 관광에 더 이바지하는 게 KTX란 말이다. 통영은 조선이나 수산업도 있지만 결국 관광산업이 주가 되어야 한다. 관광자원과 유명도가 통영만큼 풍부한데가 있나? 관광이 잘 되어야 조선이나 수산도 날개를 달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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