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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관광개발공사, 통영시 위에서 군림하는 모양새”통영시의회 5월중 의원 간담회…내달 3일 제194회 1차 정례회 개회
집행부, 욕지섬 관광용 모노레일 통영관광개발공사 현물출자 등 보고
  • 강송은 기자
  • 승인 2019.05.23 14:14
  • 댓글 4
기사 댓글 4
  • 통영 2019-06-12 23:14:32

    타지역처럼 시설관리공단이면 관리차원에서 수입여부를 떠나 시의회에서 이러라 저러라 할수있는데 공사이기   삭제

    • 한심 2019-05-27 16:31:10

      물건을 만드는 사람은 이것을 어디다 팔까? 이익이 얼마나 남을까? 당연히 생각하고 물건을 만들겠지요. 그리고는 살 사람에게 얼마나 좋은지 또는 맛있는지를 가지고 판매하는 것 아닙니까?   삭제

      • 의원님 2019-05-27 16:20:14

        그리고 시청의 공식적인 입장이 표명되기도 전에 의회 의원들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자신들이 시 행정의 집행권자처럼 발언하는 것 자체가 도리어 ‘의회가 시 위에 군림한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것처럼....   삭제

        • 의원님 2019-05-27 16:19:25

          이 건은 일차적으로 통영시가 너무 안일한 행정을 한다고 본다. 운영 결과 등에 따른 자료 분석 등을 사전에 준비하여야 함에도 준공이 임박하여 위탁하겠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시(市)에서 준비하지 못했으면 하다못해 공사에서라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할텐데 그러지 않았다. 시에서 시키면 으례히 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이 깔려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시가 해야 할 일을 안 한 것을 시의원님들께서는 어디에 화풀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시청의 공식적인 입장이 표명되기도 전에 의회 의원들의 의견이 수렴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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