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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로 들이박고 조치없이 자리떠난 통영경찰 ‘비난 폭주’경찰서 홈페이지 해당경찰 비난글 쇄도
통영경찰서장 “깊이 반성” 사과문 게재
  • 한산신문
  • 승인 2019.06.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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