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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화 편집국장
  • 승인 2019.06.14 09:36
  • 댓글 3
기사 댓글 3
  • 통영시민 2019-07-02 17:24:27

    목을 내려쳐주시오. 이런 글에는 눈 하나 끔뻑않는 저 인간들. 목 위에 칼을 들어야만 위기감을 느낍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도록 누구 한명 목을 내려쳐주시오..   삭제

    • 남해바다 2019-06-17 17:37:23

      정말 기자님 옳은 지적 하셨습니다. 통영경제의 수장은 포플리즘에 빠져 허우적이며 시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극복할 생각은   삭제

      • 올소 2019-06-16 23:44:21

        올소올소 지당한 말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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