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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4천만원 홍보관 무용지물, 혈세 펑펑”제194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조례안 및 의견제시의 건 27건 의결
행정사무감사 기총위 지적사항 총 150건, 산건위 107건, 운영위 건의사항 2건
  • 강송은 기자
  • 승인 2019.06.21 09:12
  • 댓글 2
기사 댓글 2
  • 박성희 2019-06-24 11:12:12

    저녁이되면 병선마당 어두워서, 지나다니기에도 무서워요.
    얼마전에 서울에서 오신 손님이 사진이라도 찍게...
    환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하시더군요ㅠㅠㅠ
    통영시 관계자분들은 만들기만하고...
    관리는 못하더라도...
    저녁에 한번쯤 돌아보기라도 하세요..   삭제

    • oldboymodel 2019-06-21 22:17:40

      말로만 안전관리를 떠드는 건지
      운하교 북방교각하부에 난 무수한 실금은 걱정도 안 되나 봄.
      아니면 시장이나 시 의원들은 운하교 지나다닐 일도 없나 봄. ㄷㄷ
      신으로 불리는 2중 인격자이자
      만물원격조종술로 죽음을 포함해
      모든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미CIA 주축
      각국정보기관 연결한
      국제악마그룹 일루미나티의 된장지부셈인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악마의 배후지원이라도 믿고 있단 건지...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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