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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자들이여, 이순신 물의나라로 오라!”육상과 해상 결합한 워터파크…국내 최초 시도
지난 22일 공식 개장, 개인·단체고객 인산인해
8월 18일까지 운영, 수상레저기구 체험 인기 짱
  • 강송은 기자
  • 승인 2019.07.25 15:38
  • 댓글 5
기사 댓글 5
  • 통영시민2 2019-08-22 15:42:24

    젤 아래 두분 경쟁업체인가?? 왜 비판적으로 볼까?
    부정적인 의견이 있다면 방법을 내어야 되는거 아닌가?
    한심스럽다...   삭제

    • 통영사랑 2019-08-06 18:12:14

      통영시민 구명복 포함13000원 너무 좋았어요
      멀리 워터파크 안가도 되고 수륙터 보단 훨신 좋아요
      내년에는 놀이기구가 더 다양해졌음 합니다   삭제

      • 통영시민 2019-08-01 11:31:08

        밑에 두 댓글을 보고 어이 100% 없다.
        저 워터파크가 통영시 축제의 일환이고 통영관광사업에 이바지 된다고 생각안해봤나? 아니면 여름에 통영 피서오는 사람들 전부 수륙터로 보낼래? 우리 지역에도 워터파크 있다는 자긍심을 가질 줄 알아야지. 그리고 기사 읽어보면 설치물 제외하고 안전요원만 50명이라는데 한달에 인건비만 1억 5천은 넘게 들겠는데? 통영시민들은 만원에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면 충분히 양심적이고 좋은 가격이다. 피서객들 많이 놀러가길 바란다~   삭제

        • 안티한산신문 2019-07-26 23:51:40

          한산신문 기자아닌 기자가 물놀이 대변인 같이 얘길하니 어이 100% 업다.   삭제

          • 이순신 2019-07-26 23:41:38

            아직도 민주주의 사회에서 명령으로 사람을 모우는 발상 집어춰라 특히 니들 사이비 얼강이 시문도 기자도 아닌 기사꺼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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