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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정신이 깃든 24반 무예와 한산대첩축제를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조선시대 전통무예 24반 무예를 계승하는 19세 박경빈 무예인
  • 박초여름 기자
  • 승인 2019.07.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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