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행정
3개월 신생기업 200억원 민간투자, ‘도전일까 도박일까’높이 110m 목조 전망타워 통영타워뷰, 사업비 약 200억 투입 예정
사업기간 2019~2021년, 도심권역 관광인프라 시너지효과 창출 목적
목조타워 해풍 영향 우려 및 신생법인 재정상태 및 운영 노하우 의문
  • 강송은 기자
  • 승인 2019.08.30 10:43
  • 댓글 2
기사 댓글 2
  • 남망산 2019-09-18 07:03:31

    도남동 도시재생하는곳이 여러모나 좋은데 굳이 언덕배기에 하고싶나 이런거 말고 정말 일자리에 도움되는 일을해라 경관을 망치지말고 심사숙고해라   삭제

    • oldboymodel 2019-09-04 01:04:20

      뭔 타워링 사업을 한다고???
      업체 대표가 어떤 경륜이 있는지,
      열무정 터의 전통도르래 앞에 있던 튼튼한 소나무가
      어느 날 바람에 한 쪽이 부러져 결국 잘라낸 사실을 아는가?
      순금타워라면 혹시나 관람 차 방문해 벽이라도 긁어봐서 금가루가 묻혀나올까 기대감이라도 있겠지만
      목재타워야 손 때나 타지, 뭐 특별히 더 많은 손님이 방문할 이유가 있을까?
      또 세상에서 가장 아이디어 많다고 자부하는 나 조차도 기껏 5억이 없어서 새 문명기기들을 선보이지 못해 안타까운데
      무려 2백억이나 쓴다면서 미리 헬기시찰이나 드론촬영,상공풍속측정은 해봤는지?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