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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적십자병원 신축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맡는다보건복지부 발표 지역의료 강화대책, 통영적십자병원 신축대상 선정
  • 박초여름 기자
  • 승인 2019.11.15 12:17
  • 댓글 3
기사 댓글 3
  • 현위치노노 2019-11-18 19:03:44

    어디선가 한번 언급 되었던 부분입니다.. 해당 병원 병원장님도 말씀하셨던 부분이고.. 현 위치는 땅도 좁고.. 건물을 높이 지을수도 없는 등.. 현 위치 고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넓은 면적에.. 넓은 주차장.. 쾌적한 산책로등이 포함된 제대로 된 병원이 되묜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성 거제 까지 함께 이용해야하는 시설인만큼.. KTX역사와 해당 지역 고려.. 용남면쪽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삭제

    • 이순신 2019-11-17 18:46:34

      고성과통영거제를 위한 적십자 응급병원 24시 병원이라며
      고속도로 인터체이지에 있는것이 맞습니다
      미륵도및 섬주민들도 장기적으로 이익입니다
      응급환자및 큰 수술을 할수있는 규모의 적십자병원으로 규모를 키워야
      통영이 발전합니다
      관광과 의료는 같이 가야됩니다
      수도권 사람들이 통영에서 노후를 보내있도록 어느정도를 규모를 병원이 있어야됩니다 그래야 통영이 관광이 발전할수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이번 적십자 병원은 규모와 응급병원으로 대학병원에 가깝게 만들어야
      장기적으로 통영의 관광이 발전합니다   삭제

      • oldboymodel 2019-11-17 15:30:08

        통영적십자병원을 현 위치에 신축한다면
        섬 지역과 미륵도 주민에게는 도움되겠지만
        거제, 고성의 응급환자들은 교통문제로 사실 상 이용을 포기할 듯.
        따라서 통,거,고 거점의료기관이 되려면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에서 가까운 곳이어야 하나 이는 섬 지역과 미륵도 주민에게 불편함을 주게 되는 모순.
        단 인터체인지 쪽이 섬 지역과 미륵도 응급환자에게 치명적일 정도가 아니라면
        첨단시설, 의료진 등 규모의 경제를 위해선
        이 인터체인지 쪽이 나을 듯하고
        장기적으론 통,거,고 전체의 교통,도시계획과 맞물려 검토할 일이라
        현재로선 현 위치 과잉투자는 금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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