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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문신문, 우정본부에 "우편료 감액 축소는 공멸의 길"토론회 "우정본부 적자, 지역신문이 아닌 정부가 보전해야"
지역·전문신문과 우정본부, "우편물 공공성 T/F 구성키로"
  • 바른지역언론연대 한산신문 김영화 기자
  • 승인 2019.12.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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