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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해안 해양사고 잇따라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경 사천시 대방동 금양냉동 앞 물량장에서 계류중인 사천선적 제2○○○호(29톤, 기선권현망)의 선수 부분에서 사천소재 B수산의 직원인 김모 씨(남, 54)가 왼쪽 무릎 하부가 절단 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인근의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다행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15일 오전 4시 32분경 거제시 일운면 내도 0.8마일 해상에서 거제선적 낚시어선 해○○호(4.97톤, 승선원 1명)가 항해 중 기관실의 스턴튜브 파손으로 침수되는 것을 경비함정과, 순찰정, 민간자율구조대가 긴급구조 했다.

같은날 오전 07시 49분경 거제시 남부면 갈곶도 남동방 2.4마일 해상에서 낚시어선 블○○○호(9.77톤, 승선원 18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것을 경비함정을 급파 안전지대까지 예인 조치했다.

 

한편 통영해경 관계자는 동절기 소형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출항 전 반듯이 항해 . 기관 장비점검을 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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