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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로또 2주연속 1등배출점 화제바다로또방서 2주연속 1등, 모두 자동으로 1등 배출

통영에 2번연속 같은 가게에서 로또1등을 배출해 화제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6월 3일 제757회 나눔로또 1등이 통영시 서호동 바다마트24시 로또판매점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자동으로 나온 1등 담청금은 739,839,858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이 바다로또방은 1주일전인 5월 27일 1등을 배출했다. 당시 1등은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 3,414,434,700원의 높은 당첨금액을 기록했다.

이처럼 연속으로 1등을 배출한 영업점은 국내 최초로 알려지고 있다.

통영지역의 경우 인구 14만도시에 로또판매점은 20개에 달한다.

757회에 거듭한 나눔로또의 경우 부산 범일동 부일카서비스는 1등이 무려 33번이 나왔다. 서울 상계동 스파는 28번, 경남 양산시 평산동 d GS25(양산혜인점)에서는 10번,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등복권편의점 에서도 1등을 10번이나 배출했다.

 

성병원 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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