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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킴 트리오와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디너오는 14일 통영국제음악당 레스토랑 재즈나이트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통영국제음악당 2층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떼에서 화이트데이 재즈나이트를 개최한다.

재즈 보컬리스트 겸 피아니스트 마리아킴과 베이시스트 김영후, 드러머 마누엘 바이얀드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Dream a little dream of me, Cheek to cheek 등 감미롭고 유쾌한 유명 재즈곡들이 연주된다.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작곡가인 마리아킴은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장학생으로 수학한 재즈 뮤지션이다.

Jazz Korea 독일 투어,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EBS공감 등을 통해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는 그녀는 재즈피플매거진의 Rising Star에 선정(2013), EBS 공감 선정 한국 재즈의 새얼굴(2016)로 소개되며 최근 가장 뜨거운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거장 피아니스트 조윤성과의 듀오 앨범 ‘I’m Old Fashioned를 발매했다. 현재 다양한 공연과 더불어 광운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디너는 스테이크 세트 48,000원, 피자세트 38,000원, 스낵세트 28,000원. 티켓은 1인 기준이며 음료 및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문의 통영국제음악재단 055-650-0400 / 홈페이지 www.timf.org / 인터파크티켓 http://ticket.interpark.com/

 

김영화 기자  dal3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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