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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이 아이 키울 수 있는 도시 만들겠다”자유한국당 강석우 통영시장 예비후보 교육정책 공약 발표
  • 박초여름 인턴기자
  • 승인 2018.05.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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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도시의 역량을 결집하겠다”

자유한국당 강석우 통영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교육정책 공약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강석우 예비후보는 △마더 박스 지급 △공동 육아 카페 조성 △365일 24시간 영유아 어린이 응급실 △어린이집 교육비 전액지원 및 시간 연장 보육시설 확충 △시립 도서관 변신 △방과 후 학교재단 추진 △시립 컴퓨터 언어 교육 센터 건립 △4차 산업 계절학기제 도입 △교복 무상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강석우 예비후보는 영유아의 응급 상황 시 언제든 찾을 수 있는 365일 24시간 영유아 어린이 응급실 관련 △아동 학대 의심시를 대비해 아동 보호 기관이나 사법 당국과 연계한 신고 시스템 마련 △어린이 응급 상황 시 119 긴급 구조대와 협력해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동승하는 ‘수호천사 긴급 돌봄’ 제도화 등을 약속했다.

또 방과 후 학교 재단(가칭 ‘토영 아이들 재단’ 설립) 추진에 대해 방과 후 학교 수를 증설해 원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수준 높은 교사 배출,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로 학생들의 사교육 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꾸겠다고 설명했다.

어린이집 교육비 전액을 지원해 부모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공립 사립 어린이집을 확충, 맞벌이 부부를 위한 시간 연장 보육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초여름 인턴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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