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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부산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 통영을 향합니다”2018 재부통영향우회 가족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의료원 협력병원 협약, 특별공연 풍성
11시 진행된 개회식에는 재부통영향우회와 부산광역시의료원과의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 건강100세로 나아가는 길을 동행하기로 약속했다.

“사람의 땅, 문화의 땅, 바다의 땅 통영을 고향으로 둔 우리는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고향사랑이 남다른 재부통영향우회(회장 황계수)가 지난 11일 사직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18 재부통영향우회 가족한마당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체육대회에는 재부통영향우회 황계수 회장을 비롯 고영진 직전회장, 장복만 고문, 윤상원 고문, 김동욱 전 국회의원, 강석주 통영시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한산신문 허도명 대표, 황선량 경남향우연합회장, 재부향우회 이영안 부회장, 하태복 사무총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산양읍 ▲광도면 ▲도산면 ▲용남면 ▲사량면 ▲욕지면 ▲한산면 ▲동원고 ▲통영중·고 ▲통영여자중·고 ▲충렬여자중·고 총 11개팀이 참가했다.

오전 10시부터 치러진 체육대회 1부에서는 통영축구회 친선경기, 여성승부차기, 족구, 윷놀이 예선전이 펼쳐져 참가자들은 저마다 숨겨놓은 실력들을 뽐내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대회 현장은 오랜만에 마주한 고향사람들과의 만남에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11시 진행된 개회식에는 재부통영향우회와 부산광역시의료원과의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 건강100세로 나아가는 길을 동행하기로 약속했다.

강순석 체육부장의 선수대표 선서

강순석 체육부장의 선수대표 선서에 이어 치러진 족구, 윷놀이, 여성 승부차기 팀별 경기를 비롯 그라운드 골프, 훌라후프 이어달리기, 물동이 이고 이어걷기, 에어봉 이어달리기, 천방지축 럭비공 굴리기, 지구 굴리기, 2인3각 이어달리기 등 청백 경기가 펼쳐졌다.

재부향우회 황계수 회장은 “우리 모두를 기진맥진하게 했던 지난여름의 폭염도 이겨내고 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이 곳 사직벌에서 세 번째 ‘재부통영향우회 가족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모든 향인과 함께 뜻 깊게 생각한다.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 통영은 세계적인 음악도시, 문학도시로 오늘도 자랑스러운 통영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재부통영향우회 황계수 회장은 “우리 모두를 기진맥진하게 했던 지난여름의 폭염도 이겨내고 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이 곳 사직벌에서 세 번째 ‘재부통영향우회 가족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모든 향인과 함께 뜻 깊게 생각한다.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 통영은 세계적인 음악도시, 문학도시로 오늘도 자랑스러운 통영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모두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득안고 오늘 하루 고향분들과 한데 어우러져 화기롭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기억에 남는 날이 되시길 바란다. 아울러 이 행사를 위해 많은 도움주신 본회 임원님과 이사님, 그리고 수고하신 사무국 여러분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장복만 고문(동원개발그룹 회장)은 “예향의 고장 통영에서 나고 자란 우리는 고향에서 얻은 삶에 대한 끈질긴 뿌리정신으로 지금을 살고 있다. 재부통영향우회 역시 처음 시작할 때의 우리의 마음이 변치 않고 더욱 의미를 빛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복만 고문(동원개발그룹 회장) 역시 “예향의 고장 통영에서 나고 자란 우리는 고향에서 얻은 삶에 대한 끈질긴 뿌리정신으로 지금을 살고 있다. 재부통영향우회 역시 처음 시작할 때의 우리의 마음이 변치 않고 더욱 의미를 빛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석주 통영시장과 강혜원 의장도 축사를 통해 “통영은 지금 지역 경제 회복에 모든 집중을 다하고 있다.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이에 출향인 여러분들의 성원과 변함없는 관심, 애정 어린 질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과 강혜원 의장도 축사를 통해 “통영은 지금 지역 경제 회복에 모든 집중을 다하고 있다.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이에 출향인 여러분들의 성원과 변함없는 관심, 애정 어린 질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과 강혜원 의장도 축사를 통해 “통영은 지금 지역 경제 회복에 모든 집중을 다하고 있다.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이에 출향인 여러분들의 성원과 변함없는 관심, 애정 어린 질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산양읍 ▲광도면 ▲도산면 ▲용남면 ▲사량면 ▲욕지면 ▲한산면 ▲동원고 ▲통영중·고 ▲통영여자중·고 ▲충렬여자중·고 총 11개팀이 참가했다.
황계수 회장이 대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이영안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11시 진행된 개회식에는 재부통영향우회와 부산광역시의료원과의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 건강100세로 나아가는 길을 동행하기로 약속했다.
특별초청공연을 펼친 황윤정 소프라노.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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