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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발전포럼, 국회 찾아 한산대첩교 건설 호소정점식 국회의원 "국토부와 협의 하겠다" 약속

한산발전포럼(회장 이충남)은 지난달 27일 한산면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한산대첩교(연륙교)'건설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정점식(통영), 김한표(거제), 박완수(창원), 윤관석(인천) 국회의원실을 방문했다.

이충남 회장은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21~'25년)중장기 계획에 한산대첩교(연륙교) 건설 노선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건의 했다.

특히 지역구 출신 정점식 국회의원은 각별한 관심을 표시하고 "이른 시일내에 국토교통부와 경남도 고위 관계관이 참석하는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국토교통부 계획에 한산대첩교 건설 계획 추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산대첩교 건설은 지금까지 국도14호선(미늘고개)을 우회해 화도(거제)~한산도~추봉(연초) 종점에서 이를 연장, 거제남부(가배)~추봉도~한산도(관암)~통영 미륵도(도남동 국지도 67호선)까지 연장하는 노선 변경을 3월 말에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김영화 기자  dal3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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