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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대학, 충무중·충무여중 해양생명교실충무중·충무여중 1학년 225명 참여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이상경) 해양과학대학(학장 김무찬)은 지난 25일 충무중학교, 27일 충무여자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해양생명교실’을 개최했다.

중학교 1학년 전원이 참가한 이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열띤 호응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환경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 사랑 의식을 고취시켜 주기 위해 마련했다. 해양식품생명의학과 대학(원)생 15명이 열심히 준비한 강의와 ‘마리모 키우기’ 체험으로 알찬 학습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강의를 통해 우리 바다의 소중함을 느꼈고, 관련 직업도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오늘 직접 만든 마리모를 정성껏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무찬 해양과학대학장은 “우리나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해양 생태계와 해양환경보존 인식을 증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거점 국립대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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