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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려병원 제2의 도약 위한 신축 준공개원
   
 

2019년 10월 5일 통영고려병원 이 제2의 힘찬 도약을 위해 신축  준공 개원식을 가졌다.

통영고려병원은 정주영 대표원장이 2004년 통영 적십자병원에서 공중보건의 복무를 시작으로 2006년 항남동 고려신경외과 개원 진료 2013년 4월 척추·관절 중점진료 의료기관 통영고려병원으로 개원해 약 15년 이상 통영·거제·고성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척추.관절 질환 환자 위주의 진료를 해 오던 중 2019년 10월 약 1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46실 150병상으로 신축 준공을 했다.

그동안 오래된 건물과 협소한 공간으로 환자분들게 불편함을 드렸던 부분들은 신축공사를 진행하면서 중점을 두어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건강검진센터 개소와 물리치료실(도수치료) 확장이전, 제2MRI 도입가동, 신관 입원병동 오픈, 무균수술실 운영과 진료과 증설 등으로 지하1층 지상 10층 규모의 통영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며 척추관절의 건강파수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 단장을 마쳤다.   
 

건강검진센터 개소
신관 2층에서 문진과 내과진료를 함께 하며 내시경, 일반촬영, 초음파등 동일공간에서 건강검진을 마칠 수 있도록 환자의 동선을 배려한 건강검진센터를 개소해 종합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 건강보험공단 성인병 검진, 등을 시행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건강검진 진단을 위해 올림푸스 내시경 장비와 초음파 장비를 추가 보완해 검진시 신뢰할 수 있는 결과관리에 최우선으로 중점을 두고 검진센터를 운영 중이다. 
 

물리치료(도수치료)실 확장이전
그동안 2~3곳으로 분산 되어 동선이 불편했던 물리치료실은 특수물리치료장비 보완과 척추·관절 질환 환자에 적합한 맞춤형 도수치료를 강화하고 재활의학과를 증설하여 통증완화 및 체형교정의 개선효과를 위해 도수치료 전담인력을 보강했으며 협소했던 물리치료실을 신관 3층으로 확장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제2MRI 촬영실 가동
제1호 MRI에 이어 신축 준공과 함께 제2호 MRI 장비를 도입 가동해 촬영 대기시간 단축으로 인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의 증상에 적합한 치료를 선택 시행하여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쾌적한 입원병실 운영
병실 의료환경 개선 및 감염대책으로 인한 1인당 병실 면적 확대와 침상간 거리를 적용해 설계 시공됐으며 환자를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병실환경을 조성한 입원간호병동을 준비했다.    
 

무균 중앙수술실 운영
헤파필터 및 양압시스템을 적용한 중앙수술실 3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의 마음으로 안심하고 시술 및 수술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감염예방과 안전 운영에 최우선을 두고 무균 시스템 수술실을 운영 중이다.

재활의학과, 내과 2과 진료과 증설
건강검진센터 개소로 내과2과를 증설하여 외래진료 환자와 위·대장 내시경 및 일반 건강검진 환자분들의 진료대기시간을 줄이고 척추·관절 질환자의 시(수)술 후 재활운동치료 관리를 위해 재활의학과를 증설, 척추·관절·내과·검진·재활 분야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전문의 야간진료 시행
평일 18시부터 22시까지 요일별로 전문의 야간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월요일-신경외과, 화·수요일-내과, 목요일-정형외과, 금요일- 통증의학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 물리치료실 운영(20시)등으로 진료시간 내기가 불편한 직장인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으며 야간진료를 시행중이다.

8명의 전문의와 9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통영고려병원을 이끌고 있는 정주영 대표원장은 "환자의 마음을 얻는 의사가 진정 인술을 베푸는 의사다"라는 평소 신념으로 환자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통영에서만 15년 이상의 다양한 진료경험으로 쌓아온 척추관절 진료 의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친절한 병원, 인술을 베푸는 의사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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