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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예방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식품안전정책위원회 식품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통영시는 지난 28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활용 바닷가 주변 횟집 등에 대한 검사와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은 식중독균의 유무를 추정할 수 있는 검사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동식 검사차량으로 신속검사실, 회의실, 전처리실, 유전자분석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외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는 등 교육과 홍보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날은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전문위원회 민간위원 등이 중앙시장 횟집 조리 기구 ATP검사 시연 및 도남동 주변 횟집 수족관물 비브리오균 현장검사(6건)를 실시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강지숙 통영시보건소장은 "여름철 바다 수온상승 등으로 식중독 발생위험률이 증가함에 따라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시민들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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