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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경남 공익형 직불제사업 추진

통영시는 농업, 농촌의 생태·환경보존 및 경관개선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협력 공익 실천프로그램을 통한 활력증진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경남 공익형직불제사업을 올해에 20개 마을을 선정했다.

지난 5월부터 사업비 6천만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익형직불제 사업은 5개 마을은 이미 사업을 완료했고 나머지 15개 마을도 10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마을별 사업비는 300만원으로 전액 보조로 지급된다.

2019년에 처음으로 31개 마을 실시한 결과, 마을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호응이 아주 좋은 편이었다. 무엇보다도 행정주도의 사업이 아니라 마을단위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 공동체 의식, 상부상조의 정신을 회복하고 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마을의 환경보전, 경관개선을 위한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통해 농촌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상부상조하는 농촌 전통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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