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인박스 인터넷방송
"1:5로 싸웠던 사람이야 내가" / 명도의 핫이슈 8화 (GUEST : 배윤주 통영시부의장)

민주당 유일의 통영고성 재선 시의원.
하도 맞아서 맷집도 좋아
시의회서 1대5 전투로 이제는 뭐든지 거뜬?

죽림여왕 배윤주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 통영시부의장을 만나다.

* 편집방향을 바꿨습니다.

조우진 인턴기자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우진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