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인박스 인터넷방송
서필언 예비후보를 만나다 - 4.3재보궐 예비후보자 인터뷰 4번째자유한국당 서필언 예비후보

실전투입이 바로 가능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 남자.

풍부한 경험을 강조하며 당당히 시민들 앞에 나선 서필언 예비후보를 만났다.

조우진 인턴기자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우진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한산인 2019-01-30 12:01:28

    중앙정부 행정 경험은 분명히 큰 자산이다. 행정 매커니즘과 흐름을 잘 알고 있으면 적절하게 대처하는 데 유리하다. 하지만 국회의원에게는 지역을 위한 희생과 봉사정신이 제일 중요하다. 지역현안과 해결방향의 제대로 된 인식과 설정은 머슴정신, 바닥을 기는 자세에서 가성비 높은 결과가 나온다. 지역 일꾼의 성공은 이런 마음과 행동 자세의 결과다. 고위 공직 출신이란 영예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게 필요하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