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5건)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52 - 연암, 통영을 말하다 2
암은 1780년 5월(정조 4년) 삼종형(팔촌) 박명원을 따라 청나라 사신으로 떠났다. 44세 때였다. 세상 견문을 익히기엔 그리 빠른...
한산신문  |  2020-04-06 10:54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51 - 미륵산의 봄꽃 향연 2 노루귀와 얼레지
1950년 미륵산 정상에 섰던 시인 정지용은 통영기행문에서 이렇게 썼다. "금수강산 중에도 모란꽃 한 송이인 통영과 한산도 일대의 풍경...
한산신문  |  2020-03-27 10:5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50 - 역병을 물리쳐라 2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에서 엄청난 혼란과 고통, 두려움이 팽배하다. 확산 초기 중국 다음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한국의 극복 노력은...
한산신문  |  2020-03-20 11:0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9 - 역병을 물리쳐라 1
1593년 7월 전라좌수사 이순신 장군은 한산도에 병영을 세운다. 왜적을 방비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곳이 한산도 해역이었기 때문이다. 같...
한산신문  |  2020-03-13 10:19
라인
김원철의 음악이야기 - 고통보다 깊은 곳에서, 희망을 말하는 음악
잔인한 현실 속에서 3월을 맞았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희망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서, 몇 해 전 고통스러웠던 한 해를 돌아보며 썼던 글을 조금 고쳐서 소개해 봅니다."어리석음과 폭력이 반복되는 잔인한 현실을 함께 바...
한산신문  |  2020-03-06 11:0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8 - 미륵산의 봄꽃 향연 1, 변산바람꽃
2월 미륵산은 벌써 야생화 향연이 시작되었다. 변산바람꽃, 노루귀, 얼레지가 앞다투어 봄소식을 전한다. 이 중에 변산바람꽃이 제일 먼저...
한산신문  |  2020-03-06 09:1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7 - 연암, 통영을 말하다 1
삼도수군통제영, 통영이 가장 '잘 나가던' 때는 영·정조 시절이었다. 물산이 풍부하고, 군수산업에서 파생된 공예산업이 활...
한산신문  |  2020-03-02 14:44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6 - 교육 도시 통영
"고향을 감미롭게 생각하는 사람은 미숙아다. 모든 곳을 고향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상당한 힘을 갖춘 사람이다. 그러나 전 세계를 낯설게 ...
한산신문  |  2020-02-20 11:21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5 - 오늘의 이순신 10 생명, 평화, 사랑의 아이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순신 장군은 어떤 존재인가? 성인(聖人)에 버금가는 성웅(聖雄)이라 부를만한 위대한 분인가? 23전 23승의...
한산신문  |  2020-02-14 11:3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4 - 오늘의 이순신 9, 소통 또 소통하다
적을 압도할 무기의 우수성과 잘 훈련된 병사들의 용맹함은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이다. 하지만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게 작전일 것이...
한산신문  |  2020-02-07 10:11
라인
김원철의 음악이야기 - 정화된 밤, 변용된 밤
선율과 선율을 나란히 이어가며 관계를 맺고 조화를 이루는 것, 다시 말해 '대위법'이 바로크 음악의 핵심이라면, 화음과 ...
한산신문  |  2020-02-06 15:4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3 - 오늘의 이순신 8, 애민(愛民)하다 2
북쪽 소식 아득히 들을 길 없어외로운 신하 시절을 한탄하네소매 속엔 적을 꺾을 병법 있건만가슴 속엔 백성 구할 방책이 없네천지는 캄캄한...
한산신문  |  2020-01-31 10:35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2 - 오늘의 이순신 7, 역사를 보다
이순신에게 명은 어떤 나라였을까? 조선과 명의 관계를 어떻게 보았을까?조선은 건국 초부터 명과 사대교린 관계를 맺으며 외교의 안정과 조...
한산신문  |  2020-01-22 15:41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1 - 오늘의 이순신 6, 기록하다
이순신은 기록의 달인이었다. 전장의 하루를 누비며, 하늘과 바다의 일기부터 병사와 백성들의 고통, 각종 군사 관련 기록을 꼼꼼히 남겼다...
한산신문  |  2020-01-10 09:40
라인
김원철의 음악이야기 - 2020 통영국제음악제, 나에게 맞는 공연은?
통영국제음악제 공식 공연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해에도 한 번 써봤습니다. 이런 시도를 하려면 관객과 ...
한산신문  |  2020-01-10 09:32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40 - 남망산 이야기, 시민이 말하다 3
타워뷰 건설에 찬성하는 목소리도 있었다.남망산에 이순신 동상이 들어선 지 이미 60년이 지났다. 남망산의 역사성은 이미 끝났다. 이순신...
한산신문  |  2020-01-03 13:1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39 - 남망산 이야기, 시민이 말하다 2
경제적으로도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높다. 굳이 남망산에 들어서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중앙시장과 동피랑이라고 하는 통영 관광의 핵심 소...
한산신문  |  2019-12-27 10:0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38 - 남망산 이야기, 시민이 말하다
남망산에 110m 높이의 타워가 들어선다면, 통영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통영시에서 민간업자에게 무상으로 토지를 임대하고 그곳에 타...
한산신문  |  2019-12-20 11:00
라인
김원철의 음악이야기 - 2019 올해의 공연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오늘, 한 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은 공연을 되새겨 봅니다. 저는 자칭 타칭 바그네리안, 즉 바그너 음악을...
한산신문  |  2019-12-13 10:00
라인
최광수의 통영이야기 237 - 바다 너머로
통영은 땅의 끝이다. 도도한 땅이 더는 나아가지 못한다. 바다로 막혔다. 그래서 '바다의 땅'을 꿈꾸기도 한다. 통영은 ...
한산신문  |  2019-12-13 09:1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